💡 핵심 요약
2026 근로장려금 신청 5월 1일~6월 1일, 단독 165만, 홑벌이 285만, 맞벌이 최대 330만원 지급. 소득·재산 기준, 신청 방법, 지급일 8월 27일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.
근로장려금 신청 기간과 대상
2026년 근로장려금 정기 신청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진행돼요. 2025년 한 해 동안 일을 했지만 소득이 일정 기준보다 낮은 근로자, 사업자, 종교인 가구가 대상입니다.
가구 유형은 단독·홑벌이·맞벌이 세 종류로 나뉘고, 유형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이 달라져요. 신청을 안 하면 단 1원도 못 받기 때문에 본인이 챙겨야 하는 돈이에요.
하단에서 원하시는 버튼을 눌러서
👇근로장려금 신청·조회 하실 수 있습니다.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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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장려금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정부 제도로 2025년 기준 약 324만 가구가 받습니다. 정기 신청 외에도 25년 9월·26년 3월에 반기 신청을 한 분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 처리되며, 8월 27일에 일괄 지급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.
근로장려금 신청 관련 글입니다.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근로장려금 소득·재산 기준
소득 요건은 가구 유형에 따라 다른데요. 단독가구는 연 2,200만원 미만, 홑벌이는 3,200만원 미만, 맞벌이는 4,400만원 미만이어야 신청 자격이 됩니다. 여기서 말하는 소득은 부부 합산 연간 총소득(세전) 기준이에요.
- 단독가구: 연 2,200만원 미만 → 최대 165만원
- 홑벌이가구: 연 3,200만원 미만 → 최대 285만원
- 맞벌이가구: 연 4,400만원 미만 → 최대 330만원
재산 요건도 꼼꼼히 봐야 해요.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체의 주택·토지·건물·자동차·예금 등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미만이어야 합니다. 부채는 차감되지 않고, 재산이 1억 7천만원 이상~2억 4천만원 미만이면 산정액의 50%만 받게 돼요.
재산 계산 시 주의할 점
전세금은 실제 전세금과 간주전세금(주택 기준시가의 55%) 중 적은 금액이 반영돼요.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이라면 부모님 재산까지 합산되니 가족 구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.
근로장려금 신청 방법
신청 방법은 총 다섯 가지예요. 알림톡을 받은 분이라면 카톡 메시지에 있는 신청 버튼만 누르고 주민번호 뒷자리만 입력하면 끝나서 정말 간단합니다.
- ARS 전화 신청: 1544-9944 (정기 신청만 가능)
- 홈택스(PC) 또는 손택스(모바일) 앱 신청
- 알림톡·문자 안내문 QR코드 스캔
- 상담센터·세무서 직원 신청 대리(평일 9시~18시)
- 자동신청 동의: 한 번 동의하면 향후 2년간 자동 처리
알림톡은 5월 4일부터 순차 발송되며, 받지 못한 분도 홈택스에서 직접 입력 신청이 가능합니다. ARS는 안내 대상자만 가능하지만 홈택스·손택스 서면 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.
근로장려금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근로장려금 지급일은 언제인가요?
정기 신청자는 8월 27일에 일괄 지급됩니다. 법정 지급기한보다 약 한 달 빠른 일정이에요.
Q2. 신청 기간을 놓치면 못 받나요?
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하지만 지급액의 95%만 받게 돼서 5%가 감액됩니다.
Q3. 자녀장려금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?
총소득 7,000만원 미만이면서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으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.